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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6 03:54:26
조회수 71

아무리 좋아하고 사랑해도 

바쁘다는 이유로 연락없고 안만나고 하나요?

아님 그리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변명을 하는걸까요


정말 일이 중요하고 바쁜 남자인경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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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맘이 변했을 것 같은.. . ㅜㅜ/ 그 사람 맘은 다정다감하고 좋은 분이군요. 또한 님께서는 쉽게 상처받을 스퇄이라고 본거죠. 상처받을까봐 좋아하고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배려, 그런 남자분들 많죠. 남녀의 가숨 온도가 다르니까요.
얼마나 연락이 없고 안만나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바쁘고 중요하면 그럴 수 있어요.
마음의 문제겠죠. 바뻐도 자주 못보고 지내도
잘 챙기시는분들 많아요
전 여자구요.사람을 많이 만나는 직업에서 많이 성공한 사람입니다.
심리책이나 그런걸 많이보는데 남자가 바쁘다 시간없다 이런게 관계를 하고 난 후면 볼장 다본거라 알아서 떨어져나가라는 뜻이고 좋다고 고백도 하고 진도 많이 안뺀상태라면 밀당일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 남자가 피하는건 싫어하는 가능성이 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