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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6 12:05:24
조회수 88

나 오늘부산내려가~


나-오늘?


응~한일주일 갔다올려구~


나-(황당)일주일??어...그래 다녀와


이렇게 아는동생보러 내려갔네요^^;;

그동안 부모님께 숨긴 이혼 사실도 말해야했구

여러가지로 큰일이 연달아 있어서 많이 힘든데

정작힘들때 옆에 없는 놀러간 여친이

많이 서운하고 조금은 원망스럽네요..


기억을 못하구 있더라구요..

덕분에 톡도 전화도 하고싶지 않네요


그냥 가벼운  만남은 싫었는데..

미혼과의 연애는 역시 힘든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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